황희찬·김진수 부상에도…역대 가장 ‘힘찬’ 한국, ‘변수’없는 조별리그가 성적이 관건 [SS도하in]

    황희찬·김진수 부상에도…역대 가장 ‘힘찬’ 한국, ‘변수’없는 조별리그가 성적이 관건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역대 가장 힘찬 한국이다. 첫 번째 목표는 ‘변수 없는’ 조별리그 성적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1960년 이후 64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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