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법원, 교실을 ‘감시의 장’ 만드는 몰래녹음 인정 말아야””

    교총 "법원, 교실을 '감시의 장' 만드는 몰래녹음 인정 말아야"
    재판부에 ‘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특수교사 무죄 촉구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교원단체가 교사의 동의 없이 학부모가 수업 내용 등을 녹음한 것을 소송에서 증거로 인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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