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한화 공식 개막전’ 우승 타선 VS 류현진에 안치홍·김강민 가세, 라인업부터 뜨겁다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시작부터 뜨겁게 붙는다. 디펜딩 챔피언 LG와 ‘리빌딩 종료’를 외친 한화가 개막전부터 화려한 라인업을 펼쳤다. LG와 한화는 23일 잠실구장에서 2024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LG는 박해민(중견수)~홍창기(우익수)~김현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도로 돌진한 승용차…보행자 등 3명 부상Next: 제주 찾은 조국 “”4·3 진실 알리고 왜곡 멈추게 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