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유력 2순위’ 이정후 또 멀티히트, LAD 야마모토·SD 메릴과 신인왕 경쟁 예상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멈출 줄 모른다. 꾸준히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타석에 설 때마다 뜨겁게 배트를 돌린다. 정규시즌 개막까지 일주일 가량 남은 가운데 순조롭게 예열하고 있는 ‘신인왕 후보’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시 ‘공공지원사업 매칭서비스’ 추진…기업별 맞춤 지원Next: 이디야커피 ‘허쉬 초콜릿 음료’, 출시 일주일만 10만잔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