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자동차용품 제조공장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

    경기 안성 자동차용품 제조공장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
    (안성=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23일 오전 0시 13분께 경기 안성시 대덕면 삼한리의 한 자동차 시트 스펀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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