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내가 친다고 했지!’ 에레디아 3년 ago57년 ago01 mins SSG 4번타자 에레디아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시즌 2차전 9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김원중을 상대로 끝내기홈런을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4.03.24 문학 | 강영조기자 kanjo@spor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끝내기포 에레디아 ‘이숭용 감독의 환영~’ [포토]Next: 포근한 날씨 속 충남서 산불·화재 잇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