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샛별 김채연, 세계선수권 銅…김연아·이해인에 이어 값진 메달

    피겨 샛별 김채연, 세계선수권 銅…김연아·이해인에 이어 값진 메달
    여자 피겨 샛별 김채연(18·수리고)이 세계선수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채연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벨 센터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2.81점, 예술점수(PCS) 63.87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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