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유로(약 2909억원)짜리 제안 왔지만 거절” 바르사, 2007년생 초신성 야말 지키기 사활

    “2억유로(약 2909억원)짜리 제안 왔지만 거절” 바르사, 2007년생 초신성 야말 지키기 사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가 2007년생 초신성 라민 야말 지키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은 23일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에 “야말을 영입하고 싶어 하는 팀이 2억유로(약 2909억원)짜리 제안을 했지만 우리는 거절했다”라며 “우리는 야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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