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유로(약 2909억원)짜리 제안 왔지만 거절” 바르사, 2007년생 초신성 야말 지키기 사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가 2007년생 초신성 라민 야말 지키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은 23일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에 “야말을 영입하고 싶어 하는 팀이 2억유로(약 2909억원)짜리 제안을 했지만 우리는 거절했다”라며 “우리는 야말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대구·경북 5개 의대 지역인재전형 80% 이상 확대 요청Next: [표] 역대 천만 영화(관객수 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