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결승타→6년 만에 ‘개막전’ 승리→삼성 김현준 “욕심보다 실력 키울 것” [SS스타]

    연장 결승타→6년 만에 ‘개막전’ 승리→삼성 김현준 “욕심보다 실력 키울 것” [SS스타]
    [스포츠서울 | 수원=김민규 기자] “경쟁 부담요? 욕심보다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개막전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외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탓이다. 기회가 오길 기다렸다. 그리고 연장 결승타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삼성 외야수 김현준(22)의 얘기다. 김현준은 “내 자리에서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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