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결승타→6년 만에 ‘개막전’ 승리→삼성 김현준 “욕심보다 실력 키울 것”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민규 기자] “경쟁 부담요? 욕심보다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개막전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외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탓이다. 기회가 오길 기다렸다. 그리고 연장 결승타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삼성 외야수 김현준(22)의 얘기다. 김현준은 “내 자리에서 최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지성 결승골’ U-23 축구대표팀, 사우디 1-0 꺾고 결승 진출Next: WKBL 챔피언결정전, SNS 팬 참여 이벤트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