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또 잡은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 “키아나, 배혜윤 수비 잘 됐다” [SS리뷰]

    삼성생명 또 잡은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 “키아나, 배혜윤 수비 잘 됐다” [SS리뷰]
    [스포츠서울 | 용인=이웅희 기자] 신한은행이 올스타 브레이크 후 첫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잡았다. 신한은행은 1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43–35로 승리했다. 경기 후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은 “선수들이 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