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연속 살인태클’→강직한 황인범 ‘투혼의 선제골’, 클린스만호 깨웠다 [SS도하in]

    바레인 ‘연속 살인태클’→강직한 황인범 ‘투혼의 선제골’, 클린스만호 깨웠다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바레인의 의도적인 ‘살인 태클’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귀중한 선제골을 작렬, 한국 축구가 어려운 아시안컵 첫판에서 승전고를 울리는 데 조력자 노릇을 했다.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이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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