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PSG 클래스’ 이강인 쇼타임→바레인 침몰! 막을 수 없는 왼발 마법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왜 프랑스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주력 요원으로 뛰는지 첫 경기부터 증명했다. ‘킹(King)’ 이강인이 바레인와 아시안컵 첫판에서 결승골이자 멀티골을 작렬, 축구국가대표팀 ‘클린스만호’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입증했다.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라운드 휘저었다! ‘이강인 멀티골+황인범 1골1도움’ 한국, ‘복병’ 바레인 3-1 잡고 첫승 신고[SS도하in]Next: ‘이강인 멀티골’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첫판 바레인에 3-1 완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