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 합작’ 이강인·황인범이 연출한 아시안컵 첫 승…‘클린스만호’, 고전했지…

    ‘3골 합작’ 이강인·황인범이 연출한 아시안컵 첫 승…‘클린스만호’, 고전했지만 웃었다
    64년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축구가 2023카타르아시안컵에서 첫 승을 따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중동의 다크호스 바레인을 3-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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