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 합작’ 이강인·황인범이 연출한 아시안컵 첫 승…‘클린스만호’, 고전했지… 3년 ago57년 ago01 mins 64년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축구가 2023카타르아시안컵에서 첫 승을 따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중동의 다크호스 바레인을 3-1로 꺾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PSG 클래스’ 이강인 쇼타임→바레인 침몰! 막을 수 없는 왼발 마법 [SS도하in]Next: 임형준, 새혼 동지로 김구라 추천 “형수님은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운 분.. 출연 권유” (동상이몽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