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드디어 터졌어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5회초 2사 1, 2루 KIA 최원준이 선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원준, 득점까지 성공 [포토]Next: 이재명 “”與, 읍소·큰절 작전 시작…’악어의 눈물’ 속으면 안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