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신인 황준서까지 터진 ‘1위’ 한화의 변신

    ‘전체 1순위’ 신인 황준서까지 터진 ‘1위’ 한화의 변신
    전체 1순위 신인 황준서(19)도 한화 이글스의 고공행진에 힘을 보탰다. 황준서는 3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안타 1홈런 2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고졸 신인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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