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민 결승골+쐐기골’ HL 안양, 아시아리그 파이널 원정 2연전 싹쓸이…4일 홈에서 우승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통합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파이널 첫 두 경기를 모두 잡았다. 그것도 원정에서 웃었다. 백지선 감독이 지휘한 HL 안양은 31일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 네피아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3~2024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민주, 공화 하원의장 구하기 움직임…””우크라 예산 전제””Next: 러, 우크라에 “”보안국장 포함 테러 연루자들 체포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