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도 실망 “자폭할 경기였다, 비긴 게 다행이다” [현장인터뷰]

    김기동도 실망 “자폭할 경기였다, 비긴 게 다행이다” [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춘천=김용일 기자] “자폭할 경기였다. 비긴게 다행.”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강원FC전 무승부 이후 실망한 표정으로 말했다. 김 감독은 31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강원과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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