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프닝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업들은 향후 경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곧 투자 축소와 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어 경기 침체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usiness Survey Index)를 조사한 결과, 3월 BSI 전망치는 93.5를 기록하며 작년 4월(99.1)이후 12개월 연속 기준선1001)을 하회했다. △ 주1) BSI가 100보다 높으면 전월대비 긍정적 경기 전망, 100보다 낮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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