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기대주’ 윤지환, 50m서 ‘6년 만에’ 韓 신기록 수립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배영 기대주’ 윤지환(18·강원체고3)가 6년 만에 남자 배영 50m 한국기록을 새로 쓰며 남자 배영 단거리의 새로운 강자로 존재감을 굳혔다. 문지환은 5일 오후 울산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남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아, 전기차 시장둔화에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SS포커스]Next: 美 뉴욕시 인근 뉴저지서 규모 4.8 지진…동북부 22년만에 최대(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