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기대주’ 윤지환, 50m서 ‘6년 만에’ 韓 신기록 수립

    ‘배영 기대주’ 윤지환, 50m서 ‘6년 만에’ 韓 신기록 수립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배영 기대주’ 윤지환(18·강원체고3)가 6년 만에 남자 배영 50m 한국기록을 새로 쓰며 남자 배영 단거리의 새로운 강자로 존재감을 굳혔다. 문지환은 5일 오후 울산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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