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님 덕분” 김원형 감독, 가족 두고 ‘홀로’ 일본行…“훈련·육성 시스템 공부” [SS시선집중]

    “김성근 감독님 덕분” 김원형 감독, 가족 두고 ‘홀로’ 일본行…“훈련·육성 시스템 공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김성근 감독님 덕분이다. 많이 공부하겠다.” SSG를 우승으로 이끈 후 갑작스럽게 팀을 떠난 김원형(52) 감독이 일본으로 떠났다. 일본프로야구 명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는다. 4군 코치다. ‘스승’ 김성근(82) 감독의 주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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