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수이자 7살 쌍둥이 엄마,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 살려

    무용수이자 7살 쌍둥이 엄마,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 살려
    박사과정·육아 함께한 열정적 엄마…””평소 어려운 곳 기부하던 따뜻한 사람””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무용수로서 박사 과정을 밟으면서 쌍둥이 육아도 함께 하던 40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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