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동문들, 김활란 친일-반여성 행적에 “부끄럽다. 잘못 규명하고 이화인이 심판하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이화여대 초대 총장이었던 김활란 총장을 둘러싸고 이대 동문들 사이에 격론이 벌어지고 있다. 8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정문 앞에서는 김활란 총장의 친일, 반여성 행적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화여대 동문 ‘역사 앞에 당당한 이화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해경, 석문방조제 인근 해상 엔진 고장 레저보트 구조Next: 고려아연, 75년 동업자 영풍과 공동구매·공동영업 계약 끊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