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동문들, 김활란 친일-반여성 행적에 “부끄럽다. 잘못 규명하고 이화인이 심판하자”

    이대 동문들, 김활란 친일-반여성 행적에 “부끄럽다. 잘못 규명하고 이화인이 심판하자”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이화여대 초대 총장이었던 김활란 총장을 둘러싸고 이대 동문들 사이에 격론이 벌어지고 있다. 8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정문 앞에서는 김활란 총장의 친일, 반여성 행적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화여대 동문 ‘역사 앞에 당당한 이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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