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편의점 알바 폭행’ 제지하다 다친 50대에 감사패 전달

    진주시, '편의점 알바 폭행' 제지하다 다친 50대에 감사패 전달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편의점 여성 아르바이트생 폭행을 말리다가 다친 50대 남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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