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편의점 알바 폭행’ 제지하다 다친 50대에 감사패 전달 3년 ago57년 ago01 mins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편의점 여성 아르바이트생 폭행을 말리다가 다친 50대 남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전남·제주의회, 5·18 종합보고서 초안 공개 촉구Next: 석동현 비대위원장 “자유통일당 국회 진입 통해 우파 정당 선택지 넓혀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