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힘 못 쓴 제3지대…성급한 빅텐트 후 분열이 배경

    [4·10 총선] 힘 못 쓴 제3지대…성급한 빅텐트 후 분열이 배경
    거대 양당 이탈세력 합당 11일 만에 쪼개지며 중도층 표심 이반
    여권에 실망한 무당층 흡수한 조국당 약진에 존재감 희미해져
    대권주자급 인물 부재도 한계로…””이낙연·이준석만으론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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