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힘 못 쓴 제3지대…성급한 빅텐트 후 분열이 배경 3년 ago57년 ago01 mins 거대 양당 이탈세력 합당 11일 만에 쪼개지며 중도층 표심 이반 여권에 실망한 무당층 흡수한 조국당 약진에 존재감 희미해져 대권주자급 인물 부재도 한계로…””이낙연·이준석만으론 역부족””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개표율 60% 넘은 분당을 ‘0.93%p 격차’ 초박빙 접전Next: [4·10 총선] 혈서 읍소에도…’정권 심판론’에 무릎 꿇은 정운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