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렇지’ 오타니, ‘미즈하라 스캔들’ 무혐의 처분

    '그럼 그렇지' 오타니, '미즈하라 스캔들' 무혐의 처분
    [동아닷컴] 메이저리그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미즈하라 잇페이 스캔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는 정말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 폭스 스포츠 등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자신의 통역 미즈하라가 연루된 불법 도박 스캔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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