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지표 ‘뚝’ 문동주, 최강 5선발인 줄 알았는데…‘왕자의 부활’ 시간 필요해 [SS시선집중]

    세부지표 ‘뚝’ 문동주, 최강 5선발인 줄 알았는데…‘왕자의 부활’ 시간 필요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직 완전하지 않다. 큰 기대를 모았으나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대전 왕자’ 문동주(21)가 만만치 않은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올시즌 문동주는 3경기 13.1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8.10을 기록 중이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데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