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지표 ‘뚝’ 문동주, 최강 5선발인 줄 알았는데…‘왕자의 부활’ 시간 필요해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직 완전하지 않다. 큰 기대를 모았으나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대전 왕자’ 문동주(21)가 만만치 않은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올시즌 문동주는 3경기 13.1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8.10을 기록 중이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데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수주, ‘로얄로더’ 종영 소감 “혜원이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줘 감사하다” [일문일답]Next: 전 세계가 주목하는 송강호의 첫 시리즈물 ‘삼식이 삼촌’ 해외 포스터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