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들 앞에서 교사 목 조른 학부모…항소심도 징역 1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수업 중인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교사의 목을 조른 30대 학부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강부영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혜진 “자가격리에 ‘남친이 입던 티셔츠’ 가져가..진짜 위안이 되더라”(내편하자3)Next: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출범…’K-파크골프로 새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