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자가격리에 ‘남친이 입던 티셔츠’ 가져가..진짜 위안이 되더라”(내편하자3)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한혜진이 남자친구의 체취로 위안을 받았다. 13일 공개된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에는 자신의 채취를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입었던 속옷을 달라고 한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듣던 한혜진은 “코로나 감염 1세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산업진흥원-경기FTA통상진흥센터, 판로개척 지원 업무협약Next: 초등생들 앞에서 교사 목 조른 학부모…항소심도 징역 1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