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와 함께 한 것이 영광…‘기생수’ 날개 기생수, 알고 보니 배우 오치운

    연상호와 함께 한 것이 영광…‘기생수’ 날개 기생수, 알고 보니 배우 오치운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오치운이 날개 기생수로 전 세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이 등장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작전이 시작되고, 이 가운데 기생생물과 공생하게 된 인간 ‘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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