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조 1위’ 황선홍호, 22일(오늘) 밤 운명의 한일전

    '자존심+조 1위' 황선홍호, 22일(오늘) 밤 운명의 한일전
    [동아닷컴]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 조 1위를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황선홍 감독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22일 밤 10시(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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