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사진 등 이용 고금리 추심 대부업자 1심 형량에 검찰 항소

    나체사진 등 이용 고금리 추심 대부업자 1심 형량에 검찰 항소
    (성남=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채무자들의 나체 사진을 이용해 협박하는 방법으로 불법 추심한 대부업자들이 1심에서 징역 1∼8년을 각각 선고 받자 검찰이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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