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송혜교 노희경 작가와 손 잡나? “신작 검토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공유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4일 “노희경 작가의 신작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노희경 작가의 새 드라마는 방송계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을 담은 시대극이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모레퍼시픽, 일본서 11개 브랜드 소개 대형 프로모션 개최Next: ‘미녀와 순정남’ 미공개 스틸…시청자 취향 저격 베스트 엔딩 3 모아보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