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고가 1세 암말 탄생, 무려 90억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역사상 최고가 1세 암말이 탄생했다. 지난 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치러진 잉글리스 경매에서 아비말 ‘피에로’(PIERRO)와 어미말 ‘윙스’(WINX) 사이에서 태어난 암말이 무려 1000만 호주달러(약 90억원)에 낙찰됐다. 이 망아지가 초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승호 경기도의원, 늘봄학교의 나아갈 방향 등 토론회 가져Next: 김포시 공무원 또 숨진 채 발견…동료 직원이 실종 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