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로테이션 붕괴, ‘팔꿈치 염좌’ 알칸타라도 말소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베어스 선발로테이션에 또 이탈자가 나왔다.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2)다. 두산은 25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알칸타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우완투수 이영하(27)를 등록했다. 구단 관계자는 “알칸타라가 21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 선발등…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수원시자원봉사센터 현장방문Next: 낙동강청,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부산 소형 조선업체 5곳 적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