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서 훈련하던 형 생각나” 최정-최항 형제가 추억한 468홈런의 발자취 [… 2년 ago57년 ago01 mins “(최)항이 어디 있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3일 사직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장난스럽게 최항(30)을 찾았다.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등극에 1개만을 남기고 있던 최정(37·SSG 랜더스)이 옆구리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하는 날이었다. 김 감독은 “최정이 있고 없…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출신 작가 웹툰, 독일 보훔대학서 ‘독어 번역’Next: 고양시, 경로당 142개소에 생활가전 등 물품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