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서 훈련하던 형 생각나” 최정-최항 형제가 추억한 468홈런의 발자취 […

    “옥상서 훈련하던 형 생각나” 최정-최항 형제가 추억한 468홈런의 발자취 [스토리 베이스볼]
    “(최)항이 어디 있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3일 사직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장난스럽게 최항(30)을 찾았다.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등극에 1개만을 남기고 있던 최정(37·SSG 랜더스)이 옆구리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하는 날이었다. 김 감독은 “최정이 있고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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