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작가 웹툰, 독일 보훔대학서 ‘독어 번역’ 2년 ago57년 ago01 mins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작가들이 만든 웹툰이 독일 대학 강의를 통해 독일어로 번역된다. 25일 재단법인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독일 보훔대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결의Next: “옥상서 훈련하던 형 생각나” 최정-최항 형제가 추억한 468홈런의 발자취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