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4위 삼척,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저력…16세이브 ‘철벽 방어’ 박새영 MVP [핸드볼H리그]

    정규리그 4위 삼척,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저력…16세이브 ‘철벽 방어’ 박새영 MVP [핸드볼H리그]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디펜딩챔피언’ 저력은 대단했다. 정규리그 4위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3위 서울과 2위 경남을 차례로 격파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로써 3년 연속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삼척은 25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