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말만 하면 눈물 “하이브 ‘배신자’ 프레임 언플, 경영권 탈취… 2년 ago57년 ago01 mins 민희진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 의혹으로 하이브와 갈등 중인 가운데,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희진 대표는 ‘경영권 탈취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하이브가 배신자 프레임을 짜 언론플레이를 한다’고 수위 높은 반론을 했다. 그는 “”명예훼손 당해도 맞고소하면 된다. 뉴진스를 갖…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상반기 고위험군 코로나19 접종 지원Next: [영상] ‘사거리 300km’ 신형 에이태큼스 이미 우크라에…실전 영상 보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