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온몸에 전율 흐른다”…8일만에 경기장 나온 예비 빅리거의 외침 [백스톱]

    김혜성 “온몸에 전율 흐른다”…8일만에 경기장 나온 예비 빅리거의 외침 [백스톱]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키움 김혜성이 8일만의 침묵을 깨고 경기장에 나섰다. 김혜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전 선발출장 소감에 대해 스포츠서울에 “오랜만에 경기에 나가게 되어 설렌다”며 “팬분들이 계시는 야구장에서 경기를 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온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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