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온몸에 전율 흐른다”…8일만에 경기장 나온 예비 빅리거의 외침 [백스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키움 김혜성이 8일만의 침묵을 깨고 경기장에 나섰다. 김혜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전 선발출장 소감에 대해 스포츠서울에 “오랜만에 경기에 나가게 되어 설렌다”며 “팬분들이 계시는 야구장에서 경기를 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온몸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영종도에 특수학교·초중통합학교 신설…교육부 승인Next: ‘류준열 결별’ 한소희 되찾은 미소…수분에 진심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