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이치로 이정후에 비견된 KIA 김도영…“히팅 포인트가 엄청 좋아졌더라”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하나같이 김도영(20·KIA) 칭찬이다. 한 달간 10홈런-10도루라는 KBO리그 최초 기록을 세우며 4월에 가장 뜨거운 선수로 등극한 내야수 김도영이 모든 이로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상대팀 사령탑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25일 키움 홍원기 감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력파 ‘아이랜더’ 3인 방출…태양 냉정한 심사평 (아이랜드2)Next: 효성첨단소재 1분기 영업이익 637억원…작년 동기 대비 5.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