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이치로 이정후에 비견된 KIA 김도영…“히팅 포인트가 엄청 좋아졌더라” [SS잠실in]

    김태균 이치로 이정후에 비견된 KIA 김도영…“히팅 포인트가 엄청 좋아졌더라”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하나같이 김도영(20·KIA) 칭찬이다. 한 달간 10홈런-10도루라는 KBO리그 최초 기록을 세우며 4월에 가장 뜨거운 선수로 등극한 내야수 김도영이 모든 이로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상대팀 사령탑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25일 키움 홍원기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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