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에 모두 반박 “무속인이 경영 전반에 개입…단순 친구라고 볼 수 없어” [공식]

    하이브, 민희진에 모두 반박 “무속인이 경영 전반에 개입…단순 친구라고 볼 수 없어” [공식]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하이브 측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말에 모두 반박했다. 26일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들에 대해 주주가치와 IP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를 정확히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먼저 경영권 탈취가 농담, 사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