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미끼 35억원 편취 모녀, 항소심도 징역형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35억원대 투자유치 사기에 가담하고 사망한 공범에게 책임을 미룬 50대가 두 딸과 함께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형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송도서 출근하던 30대, 횡단보도 건너다 굴삭기에 참변(종합)Next: 주말 맑고 여름처럼 더워…한낮 자외선·오존 ‘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