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하면 빠질 수 없는 동호회 ‘아미나래’

    [당진신문=배현섭 기자] 난타는 한국 전통음악의 한 장르로, 농촌지역에서부터 발전해왔다. 농촌 사람들이 밭일이나 다른 노동을 하면서 피로를 풀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춤추고 노래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그렇게 시간을 거슬러 온 지금의 난타는 그저 피로를 풀기 위한 행위가 아닌 노동의 힘든 일상에서 즐거움과 활력을 찾기 위한 한국 전통 문화예술로 자리 잡았다. 당진시에도 난타하면 빠질 수 없는 난타 동호회 ‘아미나래’가 매년 지역 축제에서 멋진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아미나래는 지난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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