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애슐리 저드, 와인스틴 판결 반전에 분노…””제도적 배신””

    '미투' 애슐리 저드, 와인스틴 판결 반전에 분노…"제도적 배신"
    뉴욕주 대법원서 유죄 판결 뒤집혀 재심 예정…””피해자들 고통받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72)의 성폭력을 고발해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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