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입대 울산, ‘2002년생 신예’ 최강민 결승포! 대구 2-1 꺾고 신바람 4연승…광주 이정효호, 6연패 악몽서 탈출 [K리그1 리뷰]

    이동경 입대 울산, ‘2002년생 신예’ 최강민 결승포! 대구 2-1 꺾고 신바람 4연승…광주 이정효호, 6연패 악몽서 탈출 [K리그1 리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울산HD ‘홍명보호’가 2002년생 신예 최강민의 역전 결승포를 앞세워 대구FC를 꺾고 리그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1일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 대구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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