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입대 울산, ‘2002년생 신예’ 최강민 결승포! 대구 2-1 꺾고 신바람 4연승…광주 이정효호, 6연패 악몽서 탈출 [K리그1 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울산HD ‘홍명보호’가 2002년생 신예 최강민의 역전 결승포를 앞세워 대구FC를 꺾고 리그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1일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 대구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국무, 네타냐후에 “”하마스가 휴전방해””…라파 지상전은 반대(종합)Next: 박성훈 재벌설 해명 “첫 연봉 5만원, ‘기생충’ 집에서 7년” (유퀴즈)[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