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이호성, 다음 경기도 기대” 박진만 감독 반색…“타선도 힘이 생겼다” [SS잠실in]

    “당당한 이호성, 다음 경기도 기대” 박진만 감독 반색…“타선도 힘이 생겼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이 두산을 완파했다. 투타 밸런스가 압도적이다. 선발 이호성(20)이 호투했고, 타선은 두 자릿수 안타를 쐈다. 박진만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삼성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과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선발 이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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