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가장 희귀한 공무원 직군’ 필경사 채용 공고 2년 ago57년 ago01 mins 62년 동안 단 4명…8∼13일 접수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대통령 명의의 고위 공무원 임명장 글씨를 쓰고, 대한민국 국새(나라 도장)를 날인하는 공무원인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동규 변심 감시 의혹’ 변호사 “”김용·이재명이 보낸것 아냐””Next: 원태인, 차분하게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