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7㎞ 타구+비거리 122m’인데 왜 뜬공?…이정후, 펜웨이 파크 ‘궁합’ 안 맞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비거리 120m가 넘는 타구를 쳤는데 뜬공이 되고 말았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보스턴과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만치료제 위고비 가격 인하…암젠은 고무적 시험결과에 주가↑Next: 친형 살해하고 13년만에 자수한 동생, 항소심도 징역 10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