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철도 선로서 촬영했다 사과→자진 신고 “과태료 납부 예정” [전문] 2년 ago57년 ago01 mins 도티, 철도 선로서 촬영했다 사과→자진 신고 “과태료 납부 예정” [전문]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가 철도 선로에서 사진을 촬영했다가 사과했다. 도티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감성 사진을 찍는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선로 위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로가 관광용이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진민 감독 “”‘종말의 바보’, 인간에 대한 고민 담고 싶었죠””Next: 충남 아산·당진 오존주의보 발령…천안은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