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여제’ 러데키, 수영 선수 최초로 대통령 자유의 메달 수훈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여자 수영 역사상 가장 선수로 손꼽히는 케이티 러데키(27)가 최고 영예 훈장인 미국 ‘대통령 자유의 메달’ 수훈자로 선정됐다. 백악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울 홈런’ 불운에 이정후, 호수비+내야 안타로 아쉬움 달래Next: 이펙스, 정규 1집 ‘청춘에게’ 활동 성료! 7월 팬콘 개최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