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여제’ 러데키, 수영 선수 최초로 대통령 자유의 메달 수훈

    '수영 여제' 러데키, 수영 선수 최초로 대통령 자유의 메달 수훈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여자 수영 역사상 가장 선수로 손꼽히는 케이티 러데키(27)가 최고 영예 훈장인 미국 ‘대통령 자유의 메달’ 수훈자로 선정됐다.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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